계획 Planning
검증 범위와 대상, 리스크 우선순위, 시작·종료 조건을 정합니다. 새로운 방식은 운영·아키텍처·AX팀과 먼저 협의합니다.
ISTQB를 토대로 계획부터 보고까지 — 속도와 리스크를 통제하며 품질·성능을 끌어올리는 검증 흐름입니다.
Workflow
핵심만 짧게 — 자세한 내용은 각 단계의 상세 페이지에서
검증 범위와 대상, 리스크 우선순위, 시작·종료 조건을 정합니다. 새로운 방식은 운영·아키텍처·AX팀과 먼저 협의합니다.
기획서(PRD)와 요구사항을 분석해 테스트 조건을 뽑고, 정상·경계·예외로 나눠 테스트케이스를 설계합니다.
수동 검증과 자동화를 병행합니다. 회귀는 레코딩·리플레이로 반복하고, 가상 단말 환경에서 작은 단위로 자동화합니다.
변경에 맞춰 테스트케이스와 자동화 스크립트를 갱신하고, 불안정한 케이스를 작은 단위로 분리해 안정화합니다.
결함 현황과 잔여 리스크를 정리해 배포 판단 근거를 제공하고, 회고로 다음 사이클을 개선합니다.
How we control speed & risk
완벽함을 좇기보다, 빠르게 감지하고 즉시 되돌리는 검증에 집중합니다
PWA 대응 Appium·Playwright에 AI 자가치유 스크립트를 더해, 화면이 바뀌어도 쉽게 깨지지 않는 자동화를 만듭니다.
배포를 막지 않는 5분 컷 L1 차단막과, 무거운 회귀는 야간 비동기로 분리해 배포 속도를 지킵니다.
완벽보다 인프라 격차를 인정하고, 고속 감지와 즉각 롤백 체계에 집중해 장애를 짧게 끊습니다.
과거 데이터가 없어도 현재 상태를 즉시 계량화해, 품질 지표의 출발선을 빠르게 세웁니다.
배포 회차마다 공수 단축과 검증률 상향을 우상향 지표로 입증해, 개선을 숫자로 보여줍니다.
More
워크플로우를 받치는 기준과 전략 — 각 항목은 상세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직접 만든 도구(PRD→TC · QASS · QA k6 · QA Docs)를 각 단계에 붙여 반복 업무를 줄입니다.
상세 보기결함 심각도, 처리 우선순위, 테스트 유형 기준입니다. 현재는 대략적이며 팀 합의에 맞춰 다듬어 갑니다.
상세 보기dev→stg→alpha→prod 목표 브랜치 전략(현재 main 중심)과 CI/CD 보안 게이트로 빠른 조치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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